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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화장품 생산금액 5천1백여억원...전년대비 16%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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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상반기에 전체화장품생산금액은 총5천1백4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6.32%가 신장됐다.
    1일 대한화장품공업협회가 집계한 상반기생산실적에따르면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공급과잉에도 불구하고 생산실적은 예년과 같은 안정신장세를
    유지한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수량은 지난해 5억7천만개에서 올해는 4억6천5백만개선으로 줄어
    화장품이 점점 고가화되는 추세를 반영하고있다.
    또 시공품(샘플)1회용품의 생산금액이 전체생산금액의 3.5%인 1백83억원에
    달해 업계의 판촉용샘플제공경쟁이 수그러들지 않음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상위8개업체들의 시공품 1회용품생산개수는 시판하는 화장품수량을
    모두 초과하고 있는데 부한화장품의 경우는 시공품수량이 본품의
    10배정도에 달하고 있다.
    전체화장품생산실적을 업체별로 보면 태평양화학이 지난해같은 기간보다
    9.1%증가한 1천5백3억원어치를 생산했고 럭키는 9백98억원,한국화장품은
    18.1%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중위업체들의 생산실적은 10%이상 늘어난것으로 나타났으며 애경은 샴푸
    린스매출호조에 힘입어 1백3.4%,에바스는 39.1%생산액이 늘었다.
    하위업체에서는 부한화장품이 고가의 본품전략에따라 1백61%신장한 81억원
    어치를 생산했고 코리아나화장품은 3백61%증가한 40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존슨앤드존슨 보령장업등 유아용화장품전문업체는 생산액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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