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공동대표제 야권통합안 마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31일상오 중앙당사에서 야권통합특위를 열어 신민.민주
양당의 총재를 공동대표로 하는 집단지도체제와 광역선거득표율에 따라
양당의 지분을 6대4로 하되 재야인사 추천비율은 반분키로 하는 내용의
통합안을 확정,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총재 "내일 통합특위서 확정발표" ***
이기택총재는 30일 기자와 만나 "우리당의 통합특위위원들이 그동안
신민당및 재야측과 광범위하게 접촉해 야권통합에 대해 논의해본 결과,
공동대표제가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빠르면 내일 열릴 것으로 보이는 통합특위에서 이같은 통합안을 확정,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총재는 이어 "공동대표제에 대해서는 신민당의 주류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듣고 있다"고 전제, "김대중총재도 국민의 여망인
야권통합을 위해 우리당의 통합안을 받아들이지 않을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당의 총재를 공동대표로 하는 집단지도체제와 광역선거득표율에 따라
양당의 지분을 6대4로 하되 재야인사 추천비율은 반분키로 하는 내용의
통합안을 확정,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총재 "내일 통합특위서 확정발표" ***
이기택총재는 30일 기자와 만나 "우리당의 통합특위위원들이 그동안
신민당및 재야측과 광범위하게 접촉해 야권통합에 대해 논의해본 결과,
공동대표제가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빠르면 내일 열릴 것으로 보이는 통합특위에서 이같은 통합안을 확정,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총재는 이어 "공동대표제에 대해서는 신민당의 주류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듣고 있다"고 전제, "김대중총재도 국민의 여망인
야권통합을 위해 우리당의 통합안을 받아들이지 않을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