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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계획 간사들, 공무원으로 신분전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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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가족계획협회 소속으로 일선 보건소에 파견돼 가족계획 계몽교육을
    담당하고있는"가족계획간사"들이 공무원으로의 신분전환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전국보건소의 간사 1백60여명은 최근 부산을 비롯한 각 시.도별로 모임을
    갖고 인구증가율 목표 조기달성에 따라 정부가 대폭적인 인원감축을
    실시,신분상의 위협을 받고 공무원에 비해 임금 복리후생비가 현격히
    떨어지는등 불이익이 많다며 공무원신분으로 전환시켜 줄것을 요구하는
    대정부 건의서를 채택,보사부와 국회등에 제출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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