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북한, 임수경등 위문단 판문점서 철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6일 한국측이 임수경양과 문익환목사를 위문하기 위한 ''청소년
    학생 위문단''의 서울방문을 허용치 않은 것에 대해 "화합과 단결, 통일의
    길을 차단하는 반민족적 범죄행위"라고 주장하는 한편 판문점에서
    위문단을 철수했다고 밝혔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당기관지 노동신문에 ''청소년학생
    위문단''의 판문점 통과가 좌절된데 대한 논평을 게재, 이 위문단이 25일
    판문점에 도착 6차례에 덜친 전화연락을 통해 위문방문성사를 위한 긍정적
    조치를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당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비난했다.
    이 신문은 이어 한국측이 20명규모의 위문단의 서울방문도 허용치
    않으면서도 1천여명의 남북교류가 포함된 ''통일대행진''행사개최를 제의한
    것은 단지 "범민족대회와 청년학생 통일대축전을 무산시키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면서 ''청소년학생위문단'' 이 25일 일단 판문점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렌터카·대리운전 결합한 차량공유 서비스 금지…합헌 맞다”

      렌터카와 대리운전을 결합한 차량공유 서비스를 금지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렌터카를 빌린 운전자가 음주나 부상 등으로 직접 운전이 ...

    2. 2

      과일값 부담되자 냉동으로 몰렸다…GS샵 판매량 ‘쑥’

      GS샵이 고물가 속 신선 과일 대체재로 떠오른 냉동 과일 판매 확대에 나선다. 보관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관련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GS샵은 최근 과일 소비 트렌드가 ‘신선’ 중...

    3. 3

      월가, 美-이란 협상추이 주목…中도 유가변동성 부담[뉴욕·상하이증시 주간전망]

       이번 주(3월 30일~4월 3일)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추이에 따른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예멘 후티 반군은 이날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쏘며 전장에 합류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