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부산 무역업계, 컨테이너 차량 출퇴근시간대 도심운행금지에반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지역의 무역협회 관세협회 하역협회 항운노조산하 회원사등
    무역업계측은 8월부터 부산 도심지역을 거쳐 부산항을 운행하는
    컨테이너 차량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심야시간에만 운행토록한 부산시의
    방침에대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산시는 최근 도심 교통난의 해결을 위해 모든 컨테이너 차량의
    운행시간을 심야시간대 이용을 원칙으로 하고 출근 시간대인 상오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과 퇴근시간대인 하오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은
    도시고속도로,도시고속도로와 부두간 연결도로를 제외한 전 지역
    간선도로의 운행을 오는 8월부터 전면중지한다고 발표했다.
    무역협회 관세협회 하역협회 항운노조등 업계측은 이같은 시의 운행제한
    방침에대해 "부산항이 부산경제의 30%이상을 담당하고 있는것은 물론
    국내최대의 무역항으로 우리나라 수출.입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도
    업계와 사전 충분한 검토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컨테이너 운행시간을
    제한시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처사"라며 이의 철회를 촉구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협상'주장 못믿어"…브렌트유 한 때 배럴당 116달러

      예멘 후티 반군이 현지 시간으로 28일 이스라엘에 대한 첫 공격을 감행,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홍해로 확대되면서 30일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가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이 장중 한 때 배럴당 116달러까지 ...

    2. 2

      대부업으로 시작해 지방銀 주요주주 꿰차…OK, 금융 다크호스로

      대부업체로 출발한 OK금융그룹이 지방에 거점을 둔 금융지주회사의 최대주주에 오르거나 이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저축은행과 캐피털업체를 잇달아 사들인 OK금융이 증권사 인수에 참여한 데 이어 지방은행까지 눈독을 들이고 ...

    3. 3

      진격의 OK금융그룹…지방은행까지 넘본다

      대부업체로 출발한 OK금융그룹이 지방에 거점을 둔 금융지주회사의 최대주주에 오르거나 이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저축은행과 캐피털업체를 잇달아 사들인 OK금융이 증권사 인수에 참여한 데 이어 지방은행까지 눈독을 들이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