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공보처, 파라다이스포토 2개월간 정간 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보처는 23일 발행목적을 반복해 위반한 대중월간지
    "파라다이스포토"(발행인 최용)를 2개월간 정간조치했다.
    이 잡지는 발행목적이 "컴퓨터 그래픽및 순수예술사진에 관한 최신이론과
    기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돼있으나 90년11월 창간이래 외설 퇴폐성향의
    사진과 기사를 다량 게재해 그동안 공보처로부터 4차례 경고처분을
    받았었다.

    ADVERTISEMENT

    1. 1

      전국 외식비 줄줄이 인상…'5만원대' 안동찜닭 나온다 [프라이스&]

      외식 물가가 연일 들썩이고 있다. 칼국수 한 그릇 값이 처음으로 1만원을 넘긴 데 이어 지방 대표 외식 메뉴 가격까지 빠르게 오르며 ‘밥상 물가’ 전반에 비상등이 켜졌다.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

    2. 2

      [단독] 스타벅스 주변으로 몰려드는 저가 커피의 '인접 출점' 전략

      서울 주요 상권에서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저가 커피 브랜드 매장이 몰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스타벅스가 핵심 입지를 선점하면 주변에 메가MGC커피 빽다방 매머드커피 등이 잇따라 들어서는 ‘인접 출점&r...

    3. 3

      P&G CEO "AI 없인 하루 수백개 광고 제작 불가능…마케팅에 AI 필수"

      세계 최대 소비재 기업 프록터앤드갬블(P&G)의 샤일레시 제주리카르 최고경영자(CEO)가 "마케팅 영역에서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선언했다. 일상적 광고 제작 규모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