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홍콩 플라스틱업계경기, 활황세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콩플라스틱업계경기가 활황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되고있다.
    22일 대한무역진흥공사 홍콩무역관및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수해복구사업이 올하반기 경제운용의 최우선과제가 될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수해복구의 필수물자인 폴리백(PP)및 폴리에틸렌(PE)수요가 크게 늘어
    나면서 경기가 급상승할것으로 전망된다.
    시장관계자들은 지난6월까지 t당 7백20달러하던 PE가격이 이미
    8백달러선으로 치솟은 것으로 밝히고 있는데 홍콩은 중국에대한 PP및PE의
    주요공급기지이다.
    지난해 한국의 대홍콩시장 PE및 PP의 수출액은 3백22만달러및
    1백86만달러였다.

    ADVERTISEMENT

    1. 1

      월가, 이란전과 2월 고용 집중…中, 5개년 경제 청사진 내놓나 [뉴욕·상하이 증시전망]

      이번 주(2~6일) 뉴욕증시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따른 큰 변동성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뉴욕증시 하락 가능성이 크다.미국의 대대적인 이란 공격 가운데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우려도 여전...

    2. 2

      한국앤컴퍼니 계열사 한온시스템 '하도급 갑질'로 과징금 14억원

      공정거래위원회는 자동차용 공조 제품 기업인 한온시스템이 수급사업자와의 거래에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14억7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3. 3

      아시아 증시, 美 이란 공습에 하락…日 2.7%↓·홍콩 1.2%↓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 여파로 아시아 증시가 2일 개장 직후 하락세를 보였다.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중동 정세 급변 이후 첫 개장일인 이날 오전 9시30분께(현지시간) 전 거래일 대비 0.27% 하락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