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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중 건설투자증가율 대폭 둔화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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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상반기중 건설투자가 과열현상을 빚었음에도 지난 5.3건설경기진정
    대책에 따라 하반기중 건설투자증가율이 대폭 둔화될 것으로 전망돼 올해
    전체적으로 건설투자 증가율은 당초 전망치 14.8%보다 낮은 12 13%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측되고있다.
    특히 수도권 신도시를 비롯 전국의 주택분양일정이 전반적으로 연기될
    경우 건설경기는 보다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중 국내 건설투자는 지난해 동기 대비
    18%가량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같은 투자증가율은 5.3대책이후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이같은 진정대책의 효과가 더욱 가시화됨으로써
    건설투자증가율이 7%선에 머물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따라 연간 14.8%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던 건설투자 증가율은
    이보다 훨씬 낮은 12~13%수준에서 머물 전망이며 신도시등 주택분양일정이
    재조정될 경우 더욱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건축허가증가율은 7.3%,건설수주증가율은
    19.2%를 나타냈으나 올해 전체로는 경기진정에 따라 건축허가가
    6.1%,건설수주가 16.0%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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