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민, 행정기관 선거개입중단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기침 중국외교부장이 오는 17일부터 4일간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
    중국외교부가 13일 발표했다.
    중국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전기침 외교부장의 이번 북한방문 목적이
    "양국간 우호관계의 발전과 강화"에 있으며 또한 상호관심사와
    쌍무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외교부는 이번 전외교부장의 북한방문이 김영남 북한
    외교부장의 초청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는데 그의 방문은 지난달
    이붕총리의 평양방문에 뒤이은 것이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외교관들은 전외교부장이
    북한방문중에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확산금지 문제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BTS 공연에…김총리 "하이브, 국민들 불편 감수 인식해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대해 “국가적 행사가 됐고 세계가 관심을 갖는 행사가 됐지만, 근본적으로는 BTS와 하이브가 하는 행사를 국가와 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는 것&...

    2. 2

      손정의, 美오하이오에 750조원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내놔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파이크턴에서 열린 가스화력발전소 기공식에서 현지에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내놨다.니혼게이자이신문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손 ...

    3. 3

      K팝 넘어 K컬처로…BTS 컴백에 미술관·도서관 '발길' [현장+]

      "I just wanna dive, I just wanna dive."청명한 날씨 속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야외마당에 거대한 파란색 종이가 흩날리는 구조물이 들어섰다. 384㎥ 규모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