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 행정기관 선거개입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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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침 중국외교부장이 오는 17일부터 4일간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
중국외교부가 13일 발표했다.
중국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전기침 외교부장의 이번 북한방문 목적이
"양국간 우호관계의 발전과 강화"에 있으며 또한 상호관심사와
쌍무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외교부는 이번 전외교부장의 북한방문이 김영남 북한
외교부장의 초청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는데 그의 방문은 지난달
이붕총리의 평양방문에 뒤이은 것이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외교관들은 전외교부장이
북한방문중에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확산금지 문제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국외교부가 13일 발표했다.
중국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전기침 외교부장의 이번 북한방문 목적이
"양국간 우호관계의 발전과 강화"에 있으며 또한 상호관심사와
쌍무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 외교부는 이번 전외교부장의 북한방문이 김영남 북한
외교부장의 초청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는데 그의 방문은 지난달
이붕총리의 평양방문에 뒤이은 것이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외교관들은 전외교부장이
북한방문중에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확산금지 문제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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