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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랑인시설 탈주자들, 과격시위 가담 가능성 배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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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리(대표 최영증)는 31일 회사 운영상 현 상태를
    유지하기 곤란해 안면정사소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한국유리는 이날 최영증 대표 명의로 공장 앞에 붙인 공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승언리 방포앞바다 인근 어민과 어패류 피해 보상문제로
    어민들과 분규가 발생, 90년 1월24일 부터 조업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이같은 상태를 더 이상 유지하기 곤란해 폐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유리는 또 폐업후 재가동시 52명의 종업원을 다시 채용하겠으며
    퇴직금은 6월10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유리는 지난 89년 9월 10일 방포앞바다 어패류가 폐사하자
    양식 어민들과 보상문제로 시비를 벌여 왔으며 현재 대전지법
    서산지원에서 보상 관련 재판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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