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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재단, 중국과학위와 협력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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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재단은 28일 중국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과학자 교류및 공동
    연구 추진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과학기술협력협정을 체결했다.
    과학재단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중인 권원기재단사무총장은 이날
    중국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협력협정을 체결한데 이어 민간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과(CAS)도 과학자 교류, 공동 세미나및 초청강연 개최등을
    골자로 한 과학기술협력각서를 체결했다.
    우리나라와 처음으로 과학기술협력협정을 체결한 중국과학기술위원회는
    지난 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립후 당중앙위원회및 국가위원회의 과학기술
    정책을 수행키 위해 설립되었으며 그 밑에 각성, 시, 현 단위로 위원회를
    두고 관련 업무를 관할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장.단기 과학기술발전전략 수립 및 집행, 과학기술정보
    수집및 분석, 인력개발, 국제협력, 예산배정등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처와
    비슷하다.
    또 중국과학원은 지난 49년 설립된 중국 최고의 비정부 연구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위원회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자연과학분야의 국제적인
    아카데미.
    90년말 현재 전국 21개지역에 1백22개의 연구소와 8만3천여명의
    연구원을 거느리고 있는 이 과학원은 중국과학기술 정책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50개국의 외국연구기관및 대학과 연구활동
    및 인적 교류(연 5천명)를 통해 과학기술협력을 하고 있다.
    한국과학재단은 오는 6월과 8월쯤에 태국학술연구협회 및 멕시코
    국립과학원과도 각각 과학기술협력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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