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요구르트, 유산균 실제함유량 적다...시민의 모임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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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노은 농축요구르트(농후발효유)제품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고 유산균의 실제 함유량도 광고내용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김순)이 최근 10개사 12개
농후발효유제품을 대상으로 식품공전에 따른 유산균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남양유업의 "남양불가리스"의 경우 광고에는 한병에 1억5백억
마리의 유산균이 있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1ml당 1억5천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제품판매단위인 1백 50ml로 환산한다해도 2백 25억마리에 그쳐
허위과대광고라는 지적을 받았다.
지나치게 높고 유산균의 실제 함유량도 광고내용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김순)이 최근 10개사 12개
농후발효유제품을 대상으로 식품공전에 따른 유산균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남양유업의 "남양불가리스"의 경우 광고에는 한병에 1억5백억
마리의 유산균이 있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1ml당 1억5천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제품판매단위인 1백 50ml로 환산한다해도 2백 25억마리에 그쳐
허위과대광고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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