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중 관세환급액 2천6백억기록, 5%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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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수입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불구, 관세환급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국내수출업체들이 소요원자재에
부과됐던 수입관세를 수출후 되돌려 받은 금액은 총2천6백11억1천6백만원
(1만2천8백68건)을 기록했다.
이같은 환급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의 2천7백45억7백만원(1만5천3백48건)
에 비해 금액면에서 4.9%, 건수로는 16.2%줄어든 수치이다.
환급형태별로는 정액환급이 94억2천7백만원(1천2백55건)으로 작년
1.4분기대비 92.5%늘어 난 반면 각업체가 품목별로 수입원자재 소요랑
증명서를 제출, 심사를 거쳐 환급받는 개별환급은 2천5백16억 8천9백
만원(1만1천6백13건)으로 6.7% 감소했다.
올 1.4분기중 수입이 작년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4.9% 증가했음에도
불구, 관세환급액이 줄어든 것은 사치성소비재등 환급을 수반하지않는
내수용품이 이기간중의 수입증가세를 주도했기 때문인것으로 풀이된다.
올 1.4분기중 용도별 수입실적을 보면 수출용이 58억6백만달러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8.3%늘어난 반면 내수용수입은 1백39억5천8백만
달러로 무려 33.5% 증가했다.
기간에 비해 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국내수출업체들이 소요원자재에
부과됐던 수입관세를 수출후 되돌려 받은 금액은 총2천6백11억1천6백만원
(1만2천8백68건)을 기록했다.
이같은 환급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의 2천7백45억7백만원(1만5천3백48건)
에 비해 금액면에서 4.9%, 건수로는 16.2%줄어든 수치이다.
환급형태별로는 정액환급이 94억2천7백만원(1천2백55건)으로 작년
1.4분기대비 92.5%늘어 난 반면 각업체가 품목별로 수입원자재 소요랑
증명서를 제출, 심사를 거쳐 환급받는 개별환급은 2천5백16억 8천9백
만원(1만1천6백13건)으로 6.7% 감소했다.
올 1.4분기중 수입이 작년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4.9% 증가했음에도
불구, 관세환급액이 줄어든 것은 사치성소비재등 환급을 수반하지않는
내수용품이 이기간중의 수입증가세를 주도했기 때문인것으로 풀이된다.
올 1.4분기중 용도별 수입실적을 보면 수출용이 58억6백만달러로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8.3%늘어난 반면 내수용수입은 1백39억5천8백만
달러로 무려 33.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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