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18개 업체의 개별정보화 사업 승인 입력1991.05.09 00:00 수정1991.05.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진흥공단은 9일 올해들어 3번째로 청우공업(주), 아일공업(주)등18개 중소기업체의 개별정보화(전산화)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소요자금 14억8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중진공은 올해들어 52개업체의 개별정보화 사업계획을 승인하게됐으며 지원결정액수도 47억6천1백만원으로 늘어났다. 중진공은 올해 모두 1백44개 업체에 1백34억원의 자금을 지원할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늘 고구마 캐러 가자"…MZ들 '호캉스' 대신 푹 빠졌다 [현장+] 운동화도 운동복도 없이 호텔에 짐을 푼 뒤 로비에서 러닝화와 티셔츠를 건네받아 한강변으로 나선다. 러닝 붐이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호캉스(호텔+바캉스)에 도심 러닝을 더한 이른바 '런캉스'가 새로운 여... 2 "대리비 찾으려다가"…'2m 음주운전' 50대 무죄 받은 이유 2m 거리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실수에 의한 주행을 인정받아서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3단독은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3 수원역 한복판에 열었다…신세계 시코르, 핵심상권 출점 속도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가 경기 남부 핵심 상권인 수원역에 새 매장을 열었다. 강남역, 명동, 홍대에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중심 출점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7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