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도네시아 자원협력위원회 자카르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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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한.인니자원협력위원회가 6일 상오(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막됐다.
한국측에서 이희일 동력자원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12명의
대표단이,인도네시아측에서 기난자 광업에너지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18명의 대표단이 각각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간 자원교역 확대를
비롯 우리기업이 개발한 가스및 유연탄을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문제와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로부터 LNG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
등을 중점 협의하게 된다.
이장관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지난 79년 양국 자원협력위가 개최된
이래 그동안 자원협력 및 교역규모 확대면에서 높은 성과를 올렸다고
말하고 이번회의를 계기로 한국에너지소요의 안정적,경제적 확보를 위한
인도네시아측의 지속적 협조를 요망했다.
한편 이장관은 이날 아침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대통령을 예방,양국간
자원협력증진문제에 대해 협의했다.
자카르타에서 개막됐다.
한국측에서 이희일 동력자원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12명의
대표단이,인도네시아측에서 기난자 광업에너지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18명의 대표단이 각각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간 자원교역 확대를
비롯 우리기업이 개발한 가스및 유연탄을 인도네시아 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문제와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로부터 LNG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
등을 중점 협의하게 된다.
이장관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지난 79년 양국 자원협력위가 개최된
이래 그동안 자원협력 및 교역규모 확대면에서 높은 성과를 올렸다고
말하고 이번회의를 계기로 한국에너지소요의 안정적,경제적 확보를 위한
인도네시아측의 지속적 협조를 요망했다.
한편 이장관은 이날 아침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대통령을 예방,양국간
자원협력증진문제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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