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 이라크 난민들, 정부군에 체포돼 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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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로 귀환하는 난민들중 상당수가 이라크 정부군에 의해 체포된
뒤 화형에 처해졌다고 이란관영 IRNA 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는 이란에 도착한 이라크 난민들의 전언에 근거를 둔
것으로 아직 확인은 되지 않았다.
유엔 및 여타 구호기구들은 이라크 난민들에게 이란 및 터키 영내
난민촌에서 본국으로 귀환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라크의 한 난민은 이라크 정부군이 지난 이틀동안 알-아마라에서
이라크인 90명을 처형했다고 전하고 또다른 난민들은 이라크 남부
도시들에서 단전 및 단수가 계속되고 있으며 격심한 가솔린 부족을 겪고
있다고 IRNA 통신 기자들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통신은 이어 "이라크 혁명의 목소리" 라디오 방송을 인용, 이라크
반군들이 정부군 10명을 살해했으며 다수의 무장차량 및 식료품 저장소를
파괴했다고 말하고 알아마라에 있는 칼레 살레로 인근 군병참부 4곳을
방화했다고 전했다.
정부군의 박해를 피해 도주하고 있는 수만명의 이라크 난민들은 이라크
남부의 늪지들에서 현재 "비참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뒤 화형에 처해졌다고 이란관영 IRNA 통신이 2일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는 이란에 도착한 이라크 난민들의 전언에 근거를 둔
것으로 아직 확인은 되지 않았다.
유엔 및 여타 구호기구들은 이라크 난민들에게 이란 및 터키 영내
난민촌에서 본국으로 귀환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라크의 한 난민은 이라크 정부군이 지난 이틀동안 알-아마라에서
이라크인 90명을 처형했다고 전하고 또다른 난민들은 이라크 남부
도시들에서 단전 및 단수가 계속되고 있으며 격심한 가솔린 부족을 겪고
있다고 IRNA 통신 기자들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통신은 이어 "이라크 혁명의 목소리" 라디오 방송을 인용, 이라크
반군들이 정부군 10명을 살해했으며 다수의 무장차량 및 식료품 저장소를
파괴했다고 말하고 알아마라에 있는 칼레 살레로 인근 군병참부 4곳을
방화했다고 전했다.
정부군의 박해를 피해 도주하고 있는 수만명의 이라크 난민들은 이라크
남부의 늪지들에서 현재 "비참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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