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미국시장점유율 급락...최고 48%서 3월 26%로 떨어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만의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미국시장의 비중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대북의 공상시보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소만장 경제부장의 말을 인용, 최고 48%를 차지했던 미시장
점유율이 지난 3월의 경우 26.5%로 떨어졌으며 이같은 급격한 감소세는
대만이 미시장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할 일이며 미국
시장 진출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했다.
이 신문은 또 경제부의 통계를 인용, 지난 4월 한달동안 수출은
49억7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7%가 감소했으며 같은
달의 무역흑자폭도 2백만달러에 그쳐 최근 몇달동안 가장 적은 흑자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대북의 공상시보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소만장 경제부장의 말을 인용, 최고 48%를 차지했던 미시장
점유율이 지난 3월의 경우 26.5%로 떨어졌으며 이같은 급격한 감소세는
대만이 미시장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할 일이며 미국
시장 진출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했다.
이 신문은 또 경제부의 통계를 인용, 지난 4월 한달동안 수출은
49억7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7%가 감소했으며 같은
달의 무역흑자폭도 2백만달러에 그쳐 최근 몇달동안 가장 적은 흑자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