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인사 > 로켓트 보일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김덕용의원(민자)은 3일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최고여성지도자과정
    공개강좌에 참석, "여성과 정치참여 그 현주소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 박용학 무역협회회장은 2일 에르네스토 아리에타 주한엘살바도르대사의
    예방을 받고 양국간 무역증대방안을 협의.
    <> 유찬우 서애선생기념사업회장(풍산회장)은 2일 서애전서 4권을 발간하고
    이를 미국 일본 소련 중국등 30여개국의 50여개 대학및 연구소에 기증.
    <> 이필곤 삼성물산부회장은 2주일간의 동구권을 포함한 유럽순방을 마치고
    2일 귀국.

    ADVERTISEMENT

    1. 1

      기초수급 80대 할머니의 보은…10년 모은 800만원 기부

      과거 부산성모병원에서 치료비 지원을 받았던 80대 기초수급 할머니가 10년 간 모은 800만원을 병원에 기부해 은혜를 갚았다.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80대 전 모 할머니는 2017년 1월 부산성모병원에서 무릎 수술을 받았다.당시 전 할머니는 당뇨 수치가 500을 넘고 고혈압에 고지혈증까지 겹친 위중한 상태였지만 치료비가 없어 수술 포기를 고민했고, 이 같은 사정을 알게 된 부산성모병원 사회사업팀 수녀가 하루에도 두세 번씩 전화를 걸어 전 할머니를 설득했다.진심 어린 설득에 부산성모병원을 찾은 전 할머니는 병원과 후원자의 도움으로 치료를 시작했다.이후 행정복지센터와 구청에 오가며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한 끝에 기초생활수급자 및 의료급여 1종 혜택을 받게 된 전 할머니는 주치의와 병원 측의 연계로 500만원의 후원금도 지원받아 꾸준히 치료받으며 건강을 회복했다.치료 과정에서 "나중에 여유가 되면 없는 사람을 도와달라"던 수녀의 당부를 잊지 않았던 전 할머니는 건강을 되찾은 이후 식비를 아껴가며 10년 동안 한푼 두푼 돈을 모았다.마침내 자신이 지원받았던 500만원에 직접 모은 300만 원을 더한 액수인 800만원을 병원 측에 전달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라도 에너지 생산 능력이 훼손돼 고유가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면서다. 증권가에서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이 쉽게 복구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동안 대체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LNG 대체제’ 신재생·LPG 동반 상승20일 국내 증시에서 에너지 관련 종목이 동반 급등했다. 이란이 세계 최대 LNG 생산 거점인 카타르의 라스라판을 미사일로 공격한 여파다. LNG 공급 불안정으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자 투자자의 관심이 LNG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쏠렸다.해상 풍력발전 사업을 하는 SK오션플랜트는 전 거래일 대비 29.83% 상승한 2만5550원에 마감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재생에너지 종합 플랫폼 기업 SK이터닉스(11.55%), 태양광 발전용 장비를 제조하는 한화솔루션(3.92%)과 OCI홀딩스(2.42%) 등도 동반 상승했다. 이 밖에 LPG 전문기업 E1과 SK가스도 각각 11.13%, 4.42%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이는 카타르가 생산하는 LNG 양이 크게 줄며 벌어진 일이다. 이번 이란의 공격으로 줄어드는 LNG 생산량은 연간 1280만t에 달한다. 카타르 전체 LNG 수출 역량의 약 17%에 해당하는 막대한 규모다. 국내에선 전체 LNG 수입량의 약 15%를 카타르에서 들여온다.이번 공급 불안정으로 LNG 가격은 한동안 크게 뛸 것으로 전망된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피격을 복구하는 데 약 3~5

    3. 3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

      [속보] "대전 공장 안전진단 결과 안전하면 야간 구조대 투입"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