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동사무소에서도 자동차등록업무 안내...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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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일 자동차 등록관련 민원사무 편람및 각종 구비서류를 구청과
동사무소에 상시 비치해 민원인에게 교부하고 자동차등록 관련업무의
안내상담에 응하도록 했다.
서울시는"최근 자동차 관리사업소의 일부 직원들이 등록관련 업무를
보면서 급행료등 명목으로 민원인들로부터 금품을 받는등의 부조리를
저지른 것으로 경찰수사에서 드러나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단기 대책으로
구청과 동사무소에서 자동차등록업무 안내상담을 맡도록 했다"고 말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장기 개선대책을 마련키 위해
시직원 4명을 일본과 미국에 출장보냈다"며"보름동안의 출장을 마치고
내달 5일 귀국하면 등록업무 관련 부조리를 막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자동차등록 관련 민원업무의 안내는 강남및 서부등 자동차
관리사업소 두곳에서만 맡아 왔었다.
동사무소에 상시 비치해 민원인에게 교부하고 자동차등록 관련업무의
안내상담에 응하도록 했다.
서울시는"최근 자동차 관리사업소의 일부 직원들이 등록관련 업무를
보면서 급행료등 명목으로 민원인들로부터 금품을 받는등의 부조리를
저지른 것으로 경찰수사에서 드러나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단기 대책으로
구청과 동사무소에서 자동차등록업무 안내상담을 맡도록 했다"고 말했다.
시의 한 관계자는"부조리를 없애기 위한 장기 개선대책을 마련키 위해
시직원 4명을 일본과 미국에 출장보냈다"며"보름동안의 출장을 마치고
내달 5일 귀국하면 등록업무 관련 부조리를 막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자동차등록 관련 민원업무의 안내는 강남및 서부등 자동차
관리사업소 두곳에서만 맡아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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