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프린터에도 품질보증 Q마크 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교보는 23일 조흥은행과 보험료수금 보험금송금등에 관한 펌뱅킹
    계약을 맺고 업무를 개시.
    이로써 교보와 펌뱅킹업무 제휴를 맺고 있는 은행은 모두 7개은행으로
    늘어났다.
    신한생명은 5월 사랑의달을 맞아 23일부터 오는 5월20일까지 1만6천장의
    카드보내기 캠페인을 전개.
    한국개발리스는 23일 상오 본사회의실에서 제17기 결산 이사회를 열고
    결산재무제표및 영업보고서를 확정했다.

    ADVERTISEMENT

    1. 1

      '리틀 버핏' 애크먼 "우량주 매수 타이밍…약세론 무시하라"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미국의 거물 투자자 빌 애크먼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미국 증시가 혼란스러운 지금이 우량기업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라는 의견을 밝혔다.애크먼은 지난 29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우량한 기업 중 일부가 극도로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세론자 말은 무시하라. 오랜만에 찾아온 최고의 우량주 매수 타이밍"이라고 언급했다.그는 미·이란 전쟁에 대해 "역사상 가장 일방적인 전쟁 중 하나로 미국과 세계 모두에 좋은 결과로 끝날 것"이라며 "그리고 우리는 대규모 평화 배당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후속 게시물을 통해 미국의 양대 주택금융공사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싸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는 "향후 주가가 10배 오를 수 있는 종목"이라고 했다. 두 기관의 주식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지난 2010년 상장폐지됐으며, 현재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두 기관 주가는 이날 장외시장에서 50%가량 폭등했다.애크먼의 발언은 두 달째로 접어든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오르고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침체)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나왔다. 미국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지난 한 달간 각각 7.82%, 7.78% 하락했다. CNN 방송이 집계하는 '공포와 탐욕 지수'는 이날 뉴욕증시 마감 무렵 9로 떨어져 '극단적 공포' 영역에 머물렀다. 월가 거물 투자자인 애크먼은 지난 2015년 헤지펀드 매니저로 업계에 발을 들인 후 '행동주의 투자'로 이름을 알렸다. 그가 운용하는

    2. 2

      오스트리아, 미쉐린 가이드서 124개 별 획득… '미식 강국' 존재감 증명

      레스토랑 평가 기관 미쉐린 가이드가 2026년도 오스트리아 편을 발간하고, 올해의 스타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올해 가이드에서 오스트리아는 역대 최대인 124개의 별을 획득하며 미식 여행지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올해 미쉐린 가이드에서는 총 101개의 레스토랑이 124개의 별을 획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0개 이상의 별이 증가한 수치다. 이는 인구 100만명당 13개의 미쉐린 스타를 보유한 것으로, '미쉐린 스타 밀도'로 따지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지역별로는 비엔나와 티롤이 각각 26개로 가장 많은 미쉐린 스타를 얻었다. 이어 잘츠부르크(18개), 슈타이어마르크(17개)가 뒤를 이었다.올해 처음으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은 22곳이었다. 목록에는 한식 레스토랑 '아디어트'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비엔나에 위치한 아디어트는 바 형태로 구성된 작은 레스토랑에서 한식의 진수를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송어를 고추장에 재우고, 자몽 사바용과 바질 오일을 더한 '고추장 세비체'가 대표 메뉴다. 미쉐린 가이드는 "아디어트는 정통성을 중시하면서도 현지 식재료와 유럽식 조리 기법을 접목해 풍미 가득한 요리를 선보인다"고 평했다.오스트리아 관광청 아스트리드 슈테하니히-슈타우딩거 CEO는 “오스트리아는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그 풍경을 맛으로 구현해 내는 능력이 탁월한 나라”라며, “이번 미쉐린 가이드 셀렉션은 오스트리아 미식의 국제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모든 수상 셰프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3. 3

      KT, 박윤영 대표 공식 선임…주총 의결 즉시 공식 업무

      KT는 31일 오전 KT연구개발센터에서 진행된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를 공식 선임했다. 박 대표는 주총 선임과 동시에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박 후보를 대표 후보로 확정했다. 박 대표는 1992년 한국통신 입사 이후 30여년간 KT에서 근무한 '정통 KT맨'으로 평가된다. 박 대표는 이후 인수위 성격을 띤 TF를 구성해 조직 안정 방안을 구상해 왔다. 박 대표가 공식 업무를 시작하면 대규모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무급 이상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교체 인사가 단행된다는 관측이다. KT는 7개 부문, 7개 실, 7개 광역본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업계에선 박 대표가 조직 통폐합 등의 개편을 거쳐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