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자금이탈현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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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결산법인들의 배당금 지급에도 불구하고 고객예탁금이 계속
줄어드는등 증시자금 이탈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시자금사정의 바로미터인 고객예탁금은
지난 19일 현재 1조1천2백82억원으로 올들어 최저수준인 지난 1월3일의
1조1천2백22억원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고객예탁금수준은 지난달말의 1조4천85억원에 비해 2천8백2
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지난 3월2일의 1조6천3백34억원보다는 5천억원이상 줄어들었다.
증시로의 배당금유입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이달 중순을 지나서도
증시자금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셈이다.
증권전문가들은 올해 12월 결산법인들의 배당금지급규모를 1조2천9백
42억원으로 추산, 이중 70~80%정도가 3월초부터 5월중순까지 지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때 최근의 증시자금이탈 현상은 생각보다 심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같이 배당금의 증시유입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시중자금사정
경색과 이에따른 투자심리 악화로 고객예탁금이 빠른 속도로 빠져
나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시주변자금사정을 잘 나타내는 BMF(통화채권펀드) 매각잔고는 지난
20일현재 1조2천3백62억원으로 지난달말에 비해 5백55억원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중 환매채매각잔고도 1천8백억원이 줄어들었다.
줄어드는등 증시자금 이탈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2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시자금사정의 바로미터인 고객예탁금은
지난 19일 현재 1조1천2백82억원으로 올들어 최저수준인 지난 1월3일의
1조1천2백22억원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고객예탁금수준은 지난달말의 1조4천85억원에 비해 2천8백2
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지난 3월2일의 1조6천3백34억원보다는 5천억원이상 줄어들었다.
증시로의 배당금유입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이달 중순을 지나서도
증시자금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셈이다.
증권전문가들은 올해 12월 결산법인들의 배당금지급규모를 1조2천9백
42억원으로 추산, 이중 70~80%정도가 3월초부터 5월중순까지 지급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때 최근의 증시자금이탈 현상은 생각보다 심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같이 배당금의 증시유입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시중자금사정
경색과 이에따른 투자심리 악화로 고객예탁금이 빠른 속도로 빠져
나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시주변자금사정을 잘 나타내는 BMF(통화채권펀드) 매각잔고는 지난
20일현재 1조2천3백62억원으로 지난달말에 비해 5백55억원이 감소했다.
같은 기간중 환매채매각잔고도 1천8백억원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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