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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 "아세안 주간" 중 대규모 상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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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진흥공사와 산업연구원(KIET)은 오는 5월22 - 28일까지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아세안 주간"기간동안 아세안상품전을 비롯 무역및
    투자 세미나 등의 각종 행사를 펼친다.
    19일 무역업계에 따르면 아세안 각국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아세안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아세안 주간"중 무공은 아세안
    6개국 1백14개업체가 대거 참가하는 아세안상품전을 5월24 - 28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KOEX)3층 대서 양관에서 갖는다.
    이번 상품전에서는 아세안국가들의 대한수출 희망특산품과 주요
    수출가능품목을 소개하는 한편 국내업계와의 상담도 예정되고 있으며 주요
    전시품목은 열대과일(생.가공),목재가구, 주방용기,죽제품,의류,호텔용품,
    완구,기계류및 의약품으로 무공은 2천여건의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KIET는 한-아세안 통상협력증진을 모색키위해 5월22 - 25일까지
    인터컨티넨 탈서울호텔에서 통상및 투자협력세미나를 열며 한국관광공사도
    상호 관광산업소개및 교류확대를 위해 5월23일 KOEX소회의실에서
    관광진흥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는 지난 89년 아세안이 <> 시장다변화를 위한 잠재수출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 필수원자재 안정공급선 <> 현지공업화 추진에 수반되는
    기술및 자본이전 등 산업협력 대상 <> 저렴하고 풍부하며 질좋은 노동력을
    활용,자본과 기술을 투입하면 생산거점화 할 수 있다는 분석에 따라
    아세안과 부분협력체제를 출범시킨뒤 올해 처음으로 "아세안 주간"행사를
    펼치는 것이다.
    한국과 아세안과의 교역규모는 지난 88년 65억달러에서 89년에는
    전년비 24.6% 증가한 81억달러, 90년에는 89년보다 24.7%늘어난
    1백1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대아세안 무역수지 적자폭은 이 지역으로부터 천연고무,제재목,
    원유등 원자재의 대량수입으로 89년에는 4억달러에 달했으나 90년중에는
    수출확대로 2천4백만 달러의 적자에 그치는 등 무역수지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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