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한국에 수입가격표시제 철회 공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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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유럽공동체)가 우리유통업계에서 시행중인 수입 가격표시제를
철회하거나 표시가격에 수입상의 적정이윤및 비용을 포함해 줄것을
공식 요청해와 이문제가 다시 한.EC간 통상마찰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17일 상공부에 따르면 판그레티스 주한 EC상무관은 이날 상오
상공부를 방문, EC측의 이같은 입장을 공식 전달했다.
이와함께 질 아누이 주한EC대사도 18일 장석환상공부 통산진흥
국장과 만나 이같은 뜻을 재차 밝히고 한국정부 차원에서이 무니제로
인한 갈들을 해소해 줄것을 요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판 그레티스상무관을 통해 EC측은 한국산공장도 가격에는 제조
업체의 판촉및 영업활동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 수입가격에도
수입업자의 비용을 포함해 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또 수입품에대한 표시가격 변경이 곤란하다면서 우선 전자제품만
이라도 가격표시 대상에서 제외해줄것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상공부는 국산품의 공장도가격에는 유통업자의 이윤과
경비가 포함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 수입품에도 이를 똑같이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을 EC측에 설명했다,.
아울러 EC측이 수입가격표시 대상에서 제외해줄것을 요청한 전자
제품의 경우 가격 표시제 실시와 과니계없이 수입이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에 구태여 제외할 필요가 없다는 뜻을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EC에 앞서 미국도 이제도가 수입억제 차원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주장,
그동안 수차례에 걸처 개선을 요구해온바 있다.
철회하거나 표시가격에 수입상의 적정이윤및 비용을 포함해 줄것을
공식 요청해와 이문제가 다시 한.EC간 통상마찰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17일 상공부에 따르면 판그레티스 주한 EC상무관은 이날 상오
상공부를 방문, EC측의 이같은 입장을 공식 전달했다.
이와함께 질 아누이 주한EC대사도 18일 장석환상공부 통산진흥
국장과 만나 이같은 뜻을 재차 밝히고 한국정부 차원에서이 무니제로
인한 갈들을 해소해 줄것을 요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판 그레티스상무관을 통해 EC측은 한국산공장도 가격에는 제조
업체의 판촉및 영업활동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 수입가격에도
수입업자의 비용을 포함해 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또 수입품에대한 표시가격 변경이 곤란하다면서 우선 전자제품만
이라도 가격표시 대상에서 제외해줄것을 요구했다.
이에대해 상공부는 국산품의 공장도가격에는 유통업자의 이윤과
경비가 포함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 수입품에도 이를 똑같이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을 EC측에 설명했다,.
아울러 EC측이 수입가격표시 대상에서 제외해줄것을 요청한 전자
제품의 경우 가격 표시제 실시와 과니계없이 수입이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에 구태여 제외할 필요가 없다는 뜻을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EC에 앞서 미국도 이제도가 수입억제 차원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주장,
그동안 수차례에 걸처 개선을 요구해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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