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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리스 설립준비로 분주...7월초 영업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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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리스(주)(가칭)가 오는 7월초 영업개시를 목표로 설립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9일 대동은행에 따르면 이 은행의 자회사인 대동리스는 지난 2월 11일
    재무부로부터 설립내인가를 받아 같은달 25일 설립사무국을 구성,설립
    준비에 들어갔다.
    사무국에는 대동은행 감사 장병철씨와 상무 김덕유씨가 각각 국장과
    부국장으로 선임돼 설립작업을 지휘하고 있으며 대동은행 직원 4명이
    파견돼 회사의 골격을 짜고 있다.
    대동리스의 납입자본금은 총1백억원으로 이달말께 이중 30억원은
    대동은행이 출자하고 나머지 70억원은 대구.경북지역 상공인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대동리스는 오는 5월 중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회사설립등기를 한후
    재무부 본인가를 받아 오는 7월초 문을 열 계획이다.
    이 회사의 총 인원은 30명내외로 예상되며 이달 말이나 5월 초
    대동은행및 다른 금융기관 직원을 스카웃할 것으로 알려져 대구지역
    금융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대동리스가 본격 영업에 들어가면 대구.산업.개발등 기존 리스사와
    치열한 경쟁이 예상돼 침체된 지역 중소기업의 설비투자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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