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사업등록 17개사로 늘어...지난 3월에만 7개사가 추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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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정보검색(DB), 정보처리(DP)는 물론 전자사서함
(E-MAIL), 거래정보교환(EDI)등 정보교환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본격적인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8일 체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공중전기통신사업법시행령 개정으로
국내 VAN 사업(정보통신역무제공업)이 승인제에서 등록제로 완화된 이후
3월말까지 사업자로 등록을 마친 업체는 총 17개사로 집계됐으며 이밖에도
2개사가 등록신청중에 있다.
등록업체는 지난 2월말까지 10개사에 불과했으나 3월중 포스데이타,
대신전산센터,한국증권전산, 현대전자, 금성정보통신, 한국증권정보개발원,
럭키증권등 7개사가 추가등록을 마쳤으며 한국신용정보와 삼성전자등
2개사가 현재 신청중에 있다.
2월말까지 등록한 10개사는 아시아나항공, 쌍용컴퓨터, 한국정보통신,
코오롱정보통신, 코리아네트, 삼성데이타시스템, STM, 대한항공, 유공,
한국신용평가이다.
VAN사업을 등록제로 전환하기 이전에는 DB.DP사업자를 정보통신
역무제공자로 등록토록 하고 이들중에서 계열사나 거래업체 대상의
그룹VAN, 불특정다수 대상의 특례 VAN 사업자를 승인제로 인정,
데이터의 단순전송.교환을 제외한 부분적인 VAN사업을 허용해 왔었다.분
개정시행령에 따라 정보통신역무제공업자 로 등록한 17개 VAN사업자
가운데 종전의 특례VAN사업자(승인업체 21개사)로 서비스를 제공해온
업체는 쌍용컴퓨터, 코리아네트, 삼성데이타시스템, STM, 한국신용평가,
대신전산센터, 한국증권전산, 금성정보통신, 한국증권정보개발원,
럭키증권등 10개사이다.
또 종전의 그룹VAN사업자(승인업체 14개사)중에서 등록을 마친 업체가
아시아나 항공, 대한항공, 유공, 포스데이타, 현대전자등 5개사이며
DB.DP사업자(한국정보통 신)와 신규사업자(코오롱정보통신)로서
VAN사업등록을 한 경우가 각각 1개사이다.
이들 등록업체의 제공서비스는 DB.DP와 함께 전자사서함(16개사),
EDI(10개사)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이밖에 상이한 전자사서함간 및
이기종매체간의 통신을 가능케 하는 MHS(메시지처리서비스),
항공예약서비스등을 제공하는 업체도 있다.
국내 VAN사업자에게는 그동안 공중통신사업자의 영역으로 금지되어
왔던 데이터 의 단순전송.교환서비스가 금주중 체신부고시를 통해 허용될
예정이며 외국업자와의 제휴를 통한 국제VAN사업참여도 가능하게 된다.
(E-MAIL), 거래정보교환(EDI)등 정보교환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본격적인
VAN(부가가치통신망)사업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8일 체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공중전기통신사업법시행령 개정으로
국내 VAN 사업(정보통신역무제공업)이 승인제에서 등록제로 완화된 이후
3월말까지 사업자로 등록을 마친 업체는 총 17개사로 집계됐으며 이밖에도
2개사가 등록신청중에 있다.
등록업체는 지난 2월말까지 10개사에 불과했으나 3월중 포스데이타,
대신전산센터,한국증권전산, 현대전자, 금성정보통신, 한국증권정보개발원,
럭키증권등 7개사가 추가등록을 마쳤으며 한국신용정보와 삼성전자등
2개사가 현재 신청중에 있다.
2월말까지 등록한 10개사는 아시아나항공, 쌍용컴퓨터, 한국정보통신,
코오롱정보통신, 코리아네트, 삼성데이타시스템, STM, 대한항공, 유공,
한국신용평가이다.
VAN사업을 등록제로 전환하기 이전에는 DB.DP사업자를 정보통신
역무제공자로 등록토록 하고 이들중에서 계열사나 거래업체 대상의
그룹VAN, 불특정다수 대상의 특례 VAN 사업자를 승인제로 인정,
데이터의 단순전송.교환을 제외한 부분적인 VAN사업을 허용해 왔었다.분
개정시행령에 따라 정보통신역무제공업자 로 등록한 17개 VAN사업자
가운데 종전의 특례VAN사업자(승인업체 21개사)로 서비스를 제공해온
업체는 쌍용컴퓨터, 코리아네트, 삼성데이타시스템, STM, 한국신용평가,
대신전산센터, 한국증권전산, 금성정보통신, 한국증권정보개발원,
럭키증권등 10개사이다.
또 종전의 그룹VAN사업자(승인업체 14개사)중에서 등록을 마친 업체가
아시아나 항공, 대한항공, 유공, 포스데이타, 현대전자등 5개사이며
DB.DP사업자(한국정보통 신)와 신규사업자(코오롱정보통신)로서
VAN사업등록을 한 경우가 각각 1개사이다.
이들 등록업체의 제공서비스는 DB.DP와 함께 전자사서함(16개사),
EDI(10개사)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이밖에 상이한 전자사서함간 및
이기종매체간의 통신을 가능케 하는 MHS(메시지처리서비스),
항공예약서비스등을 제공하는 업체도 있다.
국내 VAN사업자에게는 그동안 공중통신사업자의 영역으로 금지되어
왔던 데이터 의 단순전송.교환서비스가 금주중 체신부고시를 통해 허용될
예정이며 외국업자와의 제휴를 통한 국제VAN사업참여도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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