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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호주 협의회 8일 서울 개최...학계/경제계등 각계인사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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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외무통일.상공위등 10개 상위소속 시찰단 41명을 포함, 총1백
    63명의 의원들이 금년도 공식 의원외교활동의 일환으로 외유에 나설
    계획이다.
    국회는 4일하오 박준규의장, 김종호민자총무, 김영배평민총무와
    박정수외무통일 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의원외교활동계획을
    논의, 국회의장과 부의장 해외순방 20명 <>10개 상임위 시찰단 41명
    <>한영친선협회등 의원친선협회사절단 12건 50명 <>한미의원간담회등 3건
    20명 <>국제회의 참석 5건 32명으로 나눠 추진키로 일정을 확정했다.
    국회는 이와 함께 초청외교도 활발히 전개해 올해에는 국제회의를
    비롯, 친선협 회의원등 33건에 총 1백98명의 외국의원들을 초청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상공위 뇌물외유사건의 재발을 방지키 위해
    외부경비보조에 의한 의원외유를 자제키로 하되 불가피하게 외부보조를
    받아 외유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총무단의 사전승인을 받도록하고 사후에
    보고서를 제출케 하는등 사후평가도 엄격히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확정된 올해 의원외교활동계획에 따라 법사.외무통일.내무.국방.
    문교체육. 문공.상공.동자.보사.건설위등 10개상위는 각각 4명의 의원으로
    시찰단을 구성, 외교활동에 나서며 한-필리핀, 한-호주등 24개 의원친선
    협회는 12개반으로 나눠 각 15일 일정으로 친선외교를 벌이게 된다.
    지난해에는 의장단을 포함, 7개 상위 시찰단 33명등 총 1백명의
    의원들이 국회예산으로 공식 외교활동을 벌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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