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인 84% "콜 정권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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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독이 통일된지 6개월이 지난 현재 동독의 주민중 84%는 콜
총리와 그가 이끄는 독일정부가 경제회복 약속을 지키는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2일 공개된 한 여론조사가 밝혔다.
인파스연구소가 실시한 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또 지난해 12월의 전독일
총선에서 콜총리와 그가 이끈 기민당을 지지했던 동독인들중 약 70%가
이제 콜총리를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은 동독지역내 실업으로 가장 심한 타격을 입고 있어 현 독일
정부에 가장 심한 반대를 하고 있으며 정부가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남자가 18%인데 비해 여자는 9%에 그쳤다.
총리와 그가 이끄는 독일정부가 경제회복 약속을 지키는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2일 공개된 한 여론조사가 밝혔다.
인파스연구소가 실시한 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또 지난해 12월의 전독일
총선에서 콜총리와 그가 이끈 기민당을 지지했던 동독인들중 약 70%가
이제 콜총리를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은 동독지역내 실업으로 가장 심한 타격을 입고 있어 현 독일
정부에 가장 심한 반대를 하고 있으며 정부가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남자가 18%인데 비해 여자는 9%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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