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독인 84% "콜 정권에 반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서독이 통일된지 6개월이 지난 현재 동독의 주민중 84%는 콜
    총리와 그가 이끄는 독일정부가 경제회복 약속을 지키는데 실패했다는
    사실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2일 공개된 한 여론조사가 밝혔다.
    인파스연구소가 실시한 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또 지난해 12월의 전독일
    총선에서 콜총리와 그가 이끈 기민당을 지지했던 동독인들중 약 70%가
    이제 콜총리를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은 동독지역내 실업으로 가장 심한 타격을 입고 있어 현 독일
    정부에 가장 심한 반대를 하고 있으며 정부가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남자가 18%인데 비해 여자는 9%에 그쳤다.

    ADVERTISEMENT

    1. 1

      빗썸 '특금법 위반' 16일 제재심…업비트 과태료 '352억원' 넘을까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으로 업비트보다 큰 규모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업비트는 지난해 352억원 규모 과태료를 부과받고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15일 금융...

    2. 2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V'…조복동 촬영 감독 별세

      ‘로보트 태권V’ 제작에 참여했던 조복동 촬영감독이 지난 12일 오후 8시 28분께 별세했다. 향년 76세.고인은 1972년 ‘괴수대 전쟁’을 시작으로 ‘독수리 ...

    3. 3

      [기고] 상상이 현실로…'AI 국민비서'와 함께 하는 편리한 일상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 곁에는 늘 자비스(JARVIS)가 있다. 복잡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위기의 순간마다 든든한 조력자가 돼주는 인공지능(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