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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반란진압에 화학무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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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는 남부와 북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후세인 정권에 대한 반란
    진압을 위해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유엔주재 이란대사 카말
    하라지 가 31일 주장했다.
    하라지 대사는 이날 한 TV 인터뷰에서 유엔은 바로 지금 이라크 정부가
    남부의 시아파 회교도들과 북부의 쿠르드족 반군들에게 실시중인
    화학무기의 사용에 대해 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라크가 반란진압을 위해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가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 이란으로 피신한 이라크 난민들 및 남부 이라크
    주민들중에는 화학무기 로 부상을 입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고
    이같은 사실은 걸프지역 주준 미군들 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남부 이라크에 주둔중인 한 미군 지휘관은 이라크 정부군이
    반군에 대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몇몇 보고들을 들었다고 밝히고 그러나
    현 단계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는 없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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