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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체 해외투자 가장 큰 동기는 생산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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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제조업체가 해외투자를 추진하는 주된 동기는 저렴한 인건비
    활용을 통한 생산비 절감이며 투자희망국가로는 인도네시아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 한햇동안 공단내 해외투자상담센터를
    찾은 3백4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중소기업 해외투자동향"에
    따르면 상담업체중 37.6%에 해당하는 1백28개사가 해외투자의 가장 큰
    동기로 노동력부족 해소및 저렴한 인건비를 통한 생산비절감을 꼽아
    국내 인건비상승이 해외투자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 다음으로 자원의 안정확보라고 응답한 업체가 78개사(22.9%)
    시장개척 70개사(20.6%) 무역규제회피 51개사(15.0%) 기타 13개사
    (3.9%)로 나타났다.
    해외투자희망지역은 인도네시아가 84개사로 전체의 24.7%를 차지, 가장
    많았고 중국 49개사, 필리핀 22개사, 말레이시아 17개사의 순이었으며
    베트남도 11개사에 달했다.
    그러나 국내 중소업체의 투자희망지역이 이처럼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들 지역은 이미 국내업체들이
    많이 진출해 국내업체간 인력확보경쟁이 벌어지고 있어 점차 중국
    스리랑카등으로 희망지역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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