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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 공해업체 처벌입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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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자당대구시지부 유수호위원장은 26일 낙동강페놀오염사건을
    계기로 공해유발업체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엄하게 처벌
    할 수 있도록 입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위원장은 이날 상오 8시 대구동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수돗물 오염사건을 민자당이 신속하고 원만하게 대처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충격과 불신,불안을 안겨준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히고
    재발방지를 위해 "정부가 공해방지를 위해 과감한 예산투자를 할수 있도록
    국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으며 공해유발업체및 관련자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엄하게 처벌하고 기업체도 형사책임을 지도록 법개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위원장은 "기업은 윤리.도덕의식을 갖고 공해방지에 투자해야 하고
    국민은 공해에 대한 파수병이라는 인식으로 자연훼손 방지에 최선을
    다해야 할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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