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탱크, 바그다드로 이동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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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수도를 반군들의 공격으로부터
방위하려는 조치로서 탱크들을 지난주말부터 바그다드 일원으로 이동
배치하기 시작했으며 미군탱크들도 이라크 영내 깊숙히 북진배치돼
이라크군에 대한 무력시위에 들어갔다고 이라크 반군들과 미 언론들이
전했다.
이라크 반정단체인 회교혁명최고회의(SAIRI)는 24일 후세인 대통령이
지난 23일부터 탱크들을 남부지역으로부터 바그다드로 대거 이동배치하고
있으며 이는 수도방위병력을 증강시키기위한 것이거나 혹은 쿠르드반군의
남진을 막기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미 뉴욕 타임스지는 미정보기관 분석을 인용,이라크군 탱크와
장갑차량이 걸프전에서 당초 추정보다 적은 손실을 입어 탱크
7백대,장갑차량 1천4백30대가 남아있으며 이중 다수가 반군진압에
동원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워싱턴 포스트지는 25일자에서 남부 이라크에 배치되어있는
미육군 2기갑 사단소속 1백25대의 M1-A1탱크들과 1개 포병여단등 중무장
미군부대가 24일 유프라데스강 계속 깊숙히 95KM가량 북진배치됐으며
이는 후세인 대통령측 이라크군들에게 무력시위를 벌이기위한 의도인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방위하려는 조치로서 탱크들을 지난주말부터 바그다드 일원으로 이동
배치하기 시작했으며 미군탱크들도 이라크 영내 깊숙히 북진배치돼
이라크군에 대한 무력시위에 들어갔다고 이라크 반군들과 미 언론들이
전했다.
이라크 반정단체인 회교혁명최고회의(SAIRI)는 24일 후세인 대통령이
지난 23일부터 탱크들을 남부지역으로부터 바그다드로 대거 이동배치하고
있으며 이는 수도방위병력을 증강시키기위한 것이거나 혹은 쿠르드반군의
남진을 막기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미 뉴욕 타임스지는 미정보기관 분석을 인용,이라크군 탱크와
장갑차량이 걸프전에서 당초 추정보다 적은 손실을 입어 탱크
7백대,장갑차량 1천4백30대가 남아있으며 이중 다수가 반군진압에
동원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워싱턴 포스트지는 25일자에서 남부 이라크에 배치되어있는
미육군 2기갑 사단소속 1백25대의 M1-A1탱크들과 1개 포병여단등 중무장
미군부대가 24일 유프라데스강 계속 깊숙히 95KM가량 북진배치됐으며
이는 후세인 대통령측 이라크군들에게 무력시위를 벌이기위한 의도인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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