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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점포 검사 대폭 강화...증권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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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감독원은 내부자거래나 주가조작등 주식불공정거래행위가 최근
    들어 부쩍 늘어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앞으로 증권사 점포에 대한
    검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2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올해에는 30개 점포에 대해서만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증권사고가 발생하거나 불공정거래혐의가 짙은 점포 40개를
    별도로 선정, 수시검사를 벌이기로 했다.
    증권감독원은 이와 함께 수시검사 대상점포의 선정기준을 변경,
    종전에는 매매 회전율, 미수금발생률 등 5개 영업관련 지표를 분석한
    결과에 따라 매월 외상점포를 선정했으나 앞으로는 이들 영업관련
    지표외에도 불공정거래 관련 지표와 증권사고 등 증권산업의 공신력에
    타격을 줄 소지가 큰 부분도 집중적으로 검사할 방침이다.
    특히 특정종목의 매집률 등으로 미루어 불공정거래의 혐의가 짙은
    점포들을 선정하고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등 증권사고 다발점포들을
    가려내 수시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증권감독원은 지난해의 경우 증시상황이 매우 나빴던 점을 감안, 각각
    13건의 정기검사와 수시검사를 실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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