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제도 개선안 서울 공청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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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18일 92학년도 입시에서 예능계 실기고사 성적의 반영비율을
낮추지않고 현행대로 총점에 50%를 반영키로 결정, 이를 교육부에 통고했다.
앞서 교육부는 이달초 예능계 대학 입시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입시부정
소지를 막기 위해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현행보다 낮출 것을 각 대학에
권장했었다.
서울대의 한 교무관계자는 이에 대해 "교육부에서 예능계 대학입시의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현행보다 낮추도록 권장하고 있으나 오는
94학년도부터 대학입시제 도가 전면 개편되는 점을 감안,변경없이 현행
골격을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 현행대로 총점에 50% 반영, 교육부에 통고 ***
이에 따라 올 서울대 예능계 입시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내신성적
30%, 학력고사성적 20%, 실기고사성적 50%를 합산,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낮추지않고 현행대로 총점에 50%를 반영키로 결정, 이를 교육부에 통고했다.
앞서 교육부는 이달초 예능계 대학 입시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입시부정
소지를 막기 위해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현행보다 낮출 것을 각 대학에
권장했었다.
서울대의 한 교무관계자는 이에 대해 "교육부에서 예능계 대학입시의
실기고사 성적 반영비율을 현행보다 낮추도록 권장하고 있으나 오는
94학년도부터 대학입시제 도가 전면 개편되는 점을 감안,변경없이 현행
골격을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 현행대로 총점에 50% 반영, 교육부에 통고 ***
이에 따라 올 서울대 예능계 입시는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내신성적
30%, 학력고사성적 20%, 실기고사성적 50%를 합산,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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