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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이용 질병치료 일본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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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으로 난치병을 치료한다"
    최근 일본엔선 소변으로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크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적을 일으키는 요료법"이라는 책이 출간돼 날개돋친 듯 팔려나가는가
    하면 의사 작가 교수등 사회저명인사들이 TV에 출연, 소변을 맥주마시듯
    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 요료법의 신봉자들은 심장병이나 간경변 만성간염을 고쳤다고 증언하고
    각종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미용에도 좋다는 경험
    사례를 발표해 관심을 불러 일으키로 있다.
    요료법은 자신의 소변을 매일 아침 한잔정도(1백80-2백ml)받아 마시면
    병의 예방은 물론 각종 난치병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일본요료법의 전문가로 알려진 일본의사회 이사 나가오박사는
    "소변은 결코 오물이 아니고 무균이며 절대 안전한 건강음료"라고 주장
    하고 있다.
    소변은 혈액이 웃물 즉 혈정과 같은 것으로 맛도 수혈용혈청과
    같고 요는 곧 환자의 체내에서 제조된 자기백신으로 자신이 배설한
    요야말로 체질에 가장 알맞은 약이라는 이야기이다.
    또 의학적으로도 요가 요소 요산 크레아티닌 아미노산 나트륨 칼륨등
    2백여종의 성분으로 구성된 무균상태의 재질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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