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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를 청정에너지지역으로 지정...동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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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유치키로 공식 결정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하오 힐튼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2002년
    월드컵유치를 결정하는 한편 앞으로 남북축구교류를 활성화 해 나가기로
    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프로구단장들을 이사로 영입한뒤 처음으로 가진
    이사회에서 월드컵축구 유치를 논의한 결과 지금까지는 시설이
    부족,유치결정을 미뤄왔으나 최근 정부로 부터 시설지원을 약속받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사회가 끝난후 김우중 회장은 "오는 6월의 남북청소년 단일팀 구성에
    이어 여름에는 제2회 다이너스티컵 축구대회를 평양에서 개최토록하고
    가을에는 남북통일축구를 여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협회는 2002년의 월드컵을 유치할 경우 남북공동개최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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