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주도를 청정에너지지역으로 지정...동자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를 유치키로 공식 결정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하오 힐튼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2002년
    월드컵유치를 결정하는 한편 앞으로 남북축구교류를 활성화 해 나가기로
    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프로구단장들을 이사로 영입한뒤 처음으로 가진
    이사회에서 월드컵축구 유치를 논의한 결과 지금까지는 시설이
    부족,유치결정을 미뤄왔으나 최근 정부로 부터 시설지원을 약속받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사회가 끝난후 김우중 회장은 "오는 6월의 남북청소년 단일팀 구성에
    이어 여름에는 제2회 다이너스티컵 축구대회를 평양에서 개최토록하고
    가을에는 남북통일축구를 여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협회는 2002년의 월드컵을 유치할 경우 남북공동개최를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비만 아닌데도"…식욕억제제 과다 처방 의사 송치

      비만이 아닌 환자 24명에게 식욕억제제 5만2841정을 907회 처방한 의사가 적발됐다. 장기간 중복 처방과 무진료 처방이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식욕억제제 '나비약' 등을 과다 처방한 의사를...

    2. 2

      "35세 이후 양수 썩는다" 日가수 43세에 임신…노산이 뭐길래 [건강!톡]

      일본의 유명 가수 코다 쿠미가 43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하면서 '노산'에 대한 기준과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코다 쿠미 소속사 에이백스매니지먼트는 지난달 30일 "코다 ...

    3. 3

      [포토] 도심 속 작은 여행…양재천 뗏목에 오른 어르신들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어르신들이 뗏목 체험을 즐기고 있다.서초구는 이달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