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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홍보활동/공개행사, 기무부대 통제 안해..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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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11일 양천구 목1동 914 목동경기장을 2천년대 초반 유치할
    예정인 월드컵에 대비해 축구 전용경기장으로 사용토록 해달라는 축구협회의
    요청을 시민들의 체육,휴식공간 박탈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지난 89년 10월 완공 개장된 목동경기장이 서울
    남서부지역의 유일한 시립체육공간인만큼 축구협회의 전용구장으로
    사용토록 하는것은 건립취지에 어긋나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당분간
    시민을 위한 일반체육시설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혀 축구협회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오는 2002년 서울에 월드컵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온
    축구협회는 작년 10월 서울시에 공문을 보내 2천년대 월드컵 경기에
    대비,축구협회 전용경기장으로 목동경기장을 사용토록해 줄 것을 정식
    요청했다.
    시 예산 85억원이 소요된 목동 경기장은 5천2백평의 부지에
    축구.배구등의 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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