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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업의 소비성 서비스업 규정에 업계 크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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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자유화 확대로 최근 유통이 급증하고 있는 수입식품에 방부제등
    인체 유해물질이 함유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부산검역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월말까지 신고된 식품류
    8백93건을 검사 한 결과 16건에 인체유해 물질이 들어있거나 함량 미달로
    드러났다.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306의9 청농식품(대표 오성)이 미국의 내셔널
    오너사로부터 수입한 건포도에서 유해성 방부제인 솔빈산과 안식향산이
    검출됐으며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191 국제상사(대표 신상대)가 미국
    오스프리 애로우사를 통해 수입한 오이피클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타르색소가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69의13 태광사(대표 이옥기)가 태국의
    다노스사로부터 수입한 고추장통조림에서 모래가 나왔으며 부산시 중구
    중앙동 2가 55 거봉교역(대 표 박해업)이 미내셔널 디그니티사로부터
    수입한 초컬릿분에서도 인조 타르색소가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검역소측은 "솔빈산, 안식향산등 방부제가 함유된 식품을 장기 또는
    다량 섭취 할 경우 위장장애, 간기능 저하등을 유발하게 된다"고 밝혔다.
    검역소는 지난해 모두 2만6천7백94건의 수입식품을 검사해 이중 92건의
    유해.부적격 식품을 폐기,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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