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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도기계 노조 간부에 사전영장...노조원 선동 태업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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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양경찰서는 6일 노조원들을 선동, 태업을 주도한 안양시 박달동
    만도기계(대표 정몽원) 노동조합 사무장 김희준(27), 교육선전국장 황성근
    (26), 대의원 김창환씨(26)등 3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달 21일 부터 27일 까지 조합원
    2백여명을 선동, 조업시간인 상오 8시30분께 부터 사원건강달리기를 하고
    점심식사 때는 식당 배식구 를 1개만 사용하는 등 태업을 주도해 회사측이
    고발했다는 것이다.
    만도기계 노사양측은 노조임원 증원 등을 놓고 지난해 말 부터
    18차례의 단체 협상을 벌여오다 지난달 27일 노조측이 파업을 결의했으나
    지난달 28일 단체협약 타결로 정상화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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