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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91년 컨벤션 마트"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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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대부분 객차증차를 지하철의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으며 승차권 구입방법이 개선되기를 바라고
    있다.
    또 환승역에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기 위한 이동거리가 너무
    멀고 역사내 화장실 공중전화 시설이 불충분하며 특히 승무원들이
    불친절하다고 느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가 재단법인 대륙연구소에 용역을 의뢰,
    지난해 11월1일부터 20일까지 15~65세의 남녀 대중교통 이용시민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지하철이용승객 선호도조사''결과 밝혀졌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근시간은 평균
    44분이 소요되며 대중교통수단별 만족도는 좌석버스 지하철 시내버스
    택시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하철 노선별 이용률은 2호선이 전체 응답자의 53.7%로 가장
    높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유는 빠르기 때문(82.5%)이지만 승객에 비해
    운행차량이 너무 적어 불만(59.7%)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함께 지하철공사가 최우선 시행해야 될 사업으로는 객차
    증차(44.9%) 노선신설(34.1%) 기존노선연장(20.6%)등의 순으로
    응답해 수송능률을 높이고 승객편의를 위해 객차증차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승무원에 대해선 84.4%가 친절하지 않다고 답했으며 승차권은
    정기(액)권 (38%)보다 일반권(62%)을 선호했으나 동전교환이
    번거롭거나 발매지체로 (64%) 주로 매표소를 이용하고 있어 지폐
    사용과 1회권 다량구입 가능한 자동발매기의 개발이 요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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