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순국선열추모제 11월17일(을사조약체결일)로 통합실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 방위협의회(회장 김영환시장)는 28일 상오 10시 문화회관
강당에서 방위위원, 군.경.공무원,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1대간첩대책 회의를 열고 적침투에 대한 우리의 대비태세와 민.관.경.
군의 협조체제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대간첩대책회의에서 지역방위에 기여한 서구 방위협의회
문영훈위원(58)등 유공자 91명에 대한 시상과 지역안정대책 슬라이드,
안보영화 상영등이 있었다.
강당에서 방위위원, 군.경.공무원,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1대간첩대책 회의를 열고 적침투에 대한 우리의 대비태세와 민.관.경.
군의 협조체제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대간첩대책회의에서 지역방위에 기여한 서구 방위협의회
문영훈위원(58)등 유공자 91명에 대한 시상과 지역안정대책 슬라이드,
안보영화 상영등이 있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