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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진 우석대교수 타살 가능성 높다...제자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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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수원지역 제조업체들은 평균 12.1%의 임금인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임금인상 시기는 대부분 3-4월이 될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수원상공회의소가 수원,오산,화성,용인 등 4개 시군내 1백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임금조사에 따르면 올해 이 지역 제조업체들은
    지난해의 13.2% 보다 1.1%포인트 낮은 12.1%의 임금인상을 계획하고
    있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장비제조업이 평균 12.6%으로 가장 높은
    임금인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섬유 12.8%, 비금속 12%, 화학 11.9%, 제지
    11.1%, 음.식료품 제조업 10%의 순이었다.
    수원상의는 그러나 정부의 한자리수 임금인상 유도와 걸프전쟁에 따른
    경영악화등의 영향으로 실질 임금인상률은 이보다 다소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들 업체의 임금조정 시기는 3,4월에 집중돼 있었고(3월 33.4%, 4월
    31.5%) 하반기에 임금을 인상할 업체는 2.2%(11월 1.1%,12월 1.1%)에
    불과했다.
    임금인상요인에 대해서는 노사관계안정을 위한 측면이 가장 높다고
    답했고(26.3%) 물가상승률(24.6%), 타기업 임금상승률(22.8%), 경영상태
    (22.8%) 등도 중요한 결정요인으로 나타났다.
    또 임금인상폭의 결정에는 노조 또는 노사협의회와 협의해 결정하는
    기업이 가장 많았으나(56.9%) 경영진의 독자적 판단으로 상승률을 결정하는
    기업도 상당수에 달했다(41.2%).
    한편 지난해 수원지역 기업체의 상여금은 평균 4백50%로 89년
    4백10% 보다 다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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