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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 쿠웨이트서 파괴행위 계속...미군측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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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쿠웨이트에서는 이라크의 학살과 파괴행위가 증대, 대다수가
    유정에서 타고 있는 6백여건의 화재가 계속되고 있다고 다국적군 관리들이
    말했다.
    테러행위가 쿠웨이트에서 계속되고 있으며 이라크가 승리를 거두고
    있는것으로 25일 전해진 유일한 부문은 테러행위라고 리처드 닐 미해병
    준장이 2일째를 맞은 지상전의 전황을 설명하면서 말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쿠웨이트 전국에서 이라크측의 테러행위가 증대했으며
    "최악의 잔인한 행위가 저질러 지고 있다는 보도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으나 잔학행위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닐 준장은 적어도 5백17군데의 유정 등 모두 6백여건의 불이
    쿠웨이트에서 타고 있고 이밖에고 수많은 시설이 쿠웨이트 전국에서
    조직적으로 파괴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군 사령관 할레드 빈 술탄 중장은 이라크군이 도끼로
    사람들을 쳐죽이고 여자들의 손발을 자르는 등 쿠웨이트에서 민간인들에
    대한 고문과 처형을 계속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나 이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준장은 이라크측의 잔인한 행위때문에 다국적군의 지상공격을 촉진시킬
    특별한 계획은 없으나 이 사태에 대처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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