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각계인사 108명, 시국관련 공동기자회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25일 외국인에 대한 등록과 증명발급업무가 구청과
    동사무소로 이원화된데 따른 행정의 비능률을 해소하고 외국인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외국인 관련민원창구를 오는 3월2일부터
    구청 시민봉사실로 일원화 하기로 했다.
    *** 서울시, 동사무소업무 구청에 이관 ***
    지금까지 각 구청은 외국인 등록및 거류지 변경신고업무만을 맡아
    왔고 각 동사무소는 외국인의 인감신고,인감증명및 외국인 등록표등본
    발급업무를 처리해 왔으나 앞으로는 동사무소에서 해오던 업무가 모두
    구청으로 이관된다.
    90일이상 국내에서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은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거주지 관할구청에 입국 14일이내에 등록신고를 해야하고 본인이
    희망하면 인감신고를 할수있다.
    현재 서울시에 등록된 외국인은 1만1천여명이고 이중 5천8백여명이
    인감신고를 해놓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삼성, 원가 부담에도 '갤럭시 S26' 가격 동결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출시하는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가 상승과 원화값 하락 등 여파로 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고생했습니다'…직원 1인당 '21억' 주식 보상금 쏜 회사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했다. 1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직원 약 4000명을 둔 오픈AI의 올해 주식 기반 보상(SBC)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