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24일 장시간 방공훈련...모스크바 방송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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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25일 상오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수서사건과 관련 오는 3월
4,5일경 흥사단 강당에서 수서비리 진상보고및 규탄대회를 열고 이에 앞서
이번주중 당진상조사단이 작성한 백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회의에서 검찰과 서청원의원(민자)을 허위공문서작성 및
증거인 멸혐의로 각각 고발키로 하는 한편 민자당의 세 최고위원에 대한
고발은 검찰의 최종 수사발표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회의는 또 지방의회선거는 여야가 약속한대로 광역과 기초선거를 동시에
실시해야 하며 수서사건을 호도하려는 당리당략에 이용돼서는 안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4,5일경 흥사단 강당에서 수서비리 진상보고및 규탄대회를 열고 이에 앞서
이번주중 당진상조사단이 작성한 백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회의에서 검찰과 서청원의원(민자)을 허위공문서작성 및
증거인 멸혐의로 각각 고발키로 하는 한편 민자당의 세 최고위원에 대한
고발은 검찰의 최종 수사발표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했다.
회의는 또 지방의회선거는 여야가 약속한대로 광역과 기초선거를 동시에
실시해야 하며 수서사건을 호도하려는 당리당략에 이용돼서는 안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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