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교부장 김영남 에티오피아 방문 입력1991.02.25 00:00 수정1991.02.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평민당의 김대중총재는 25일 수서사건과 관련해 구속수감중인 김태식총재비서실장과 이원배 의원으로부터 2억원을 건네받은 권노갑 총재특보의사표를 수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로운 패권 질서 노리면서도 트럼프 방중 의식한 中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외교부장이 미국과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이란 공격 관련 미국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자제하고 있다는 해석이다.미국·이스라엘의 이... 2 "BTS 보러온 외국인 바가지 씌울라"…'숙박업소 집중점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가 숙박업소 집중점검에 나섰다.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BTS인 만큼 컴백 공연을 보러 오는 해외 팬들이 바가지요금 등으로 불편을 겪지 ... 3 도로서 가다 서다 반복한 벤틀리…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경찰이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한 혐의로 벤틀리 운전자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14분께 약물에 취한 채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서 운전한 혐의(도로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