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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통일그룹 계열회사 특별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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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25일 문경군 가은읍 도시계획구역
    7.21에 대한 재정비결정을 내리는등 도내 9개지역에 대한 도시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
    도시계획위원회가 재정비결정을 한 가은읍 도시계획안은 주거지역
    45만2천6백40평방미터, 공업지역 29만1천9백평방미터, 녹지지역 6백51만
    4천5백평방미터이다.
    신설될 도로는 노폭 25m의 대로가 3천3백80m,노폭 12m의 중로가
    1천1백40m이며 왕릉2동과 갈전1동 일대 3천 에 어린이공원 2개소를
    조성하고 가은중.고교를 시외곽지로 이전키로 했다.
    이밖에 영천시 도남동 일대 33만8천 를 공업지역으로 지정결정하고
    경산군 진량면 신상,황제,대원동일대 공업지역 1백51만6천평망미터를
    1백58만5천평방미터로 확대 변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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