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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금 지분참여 호주 엔샴탄공과 한전 석탄공급 체결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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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공제조합등 건설관련 8개기관이 오는 3월 5일 골재회사를 설립키로
    한데 이어 토지개발전문기관인 한국토지개발공사도 신도시등 자체공사장
    수요 물량을 공급키위해 골재전담자회사를 오는 3월까지 설립할 예정이다.
    토개공은 22일 앞으로 택지개발지구의 기반시설공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9일 임시이사회에서 자본금 15억원의 (주) 한국골재
    개발을 오는 3월까지 설립 운영키로 의결하고 건설부에 승인요청중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국내 골재전담공기업은 건설공제조합 주택공사 토지개발공사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레미콘협회및 협동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등 8개
    기관이 공동으로 출자한 (주) 한국골재산업과함께 2개사로 늘어나 올봄
    건자재 난은 상당히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개공은 신설될 (주) 한국골재개발에 13명의 인원을 배정, 분당 일산
    평촌등 신시도시는 물로 대전둔산 대구칠곡등 전국 택지개발지구의 도로
    상하수도등 도시기반시설공사에 골재자재를 직접 조달케할 방침이다.
    토개공 관계자는 "이권개입이 많은 골재업을 공기업화하려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골재회사설립배경을 설명하고 "자본금을 적게
    잡은 것은 대형시설을 임차해 자금부담을 줄이기위한것"이라고
    설명했다.
    토개공은 골재회사설립으로 현재 추진중인 신도시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개의 자회사를 갖게됐다.
    신도시시설관리공단은 다음주중 이사회에서 규모와 업무가 확정될
    예정인데 현재 자본금 1천 5백억원에 분당 일산의 전철역 공용주차
    장관리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건설공제조합등 8개 기관이 설립한 (주) 한국골재산업은 자본금이
    당초계획보다 15억원 (주공이 30억원에서 15억원으로 축소)줄어든
    2백 85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약 2백명의 종업원을 두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확정된 자본금을 참여회사별로 보면 건설공제조합이 1백 95억원으로 가장
    많고 4개 정부투자기관이 각 15억원, 레미콘협회및 협동조합이 각 9억원
    3억원, 전문건설공제조합이 19억원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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