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화상영주도, 연대생 구속 입력1991.02.17 00:00 수정1991.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서대문경찰서는 16일 대학가 북한영화상영과 관련, 연세대생김유동군(22.정외과4)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10일, 18일 양일동안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북한영화`탈출기'', `소금''등의 상영을 주도한 혐의로 그동안 수배를 받아오다 최근설을 쇠기위해 대구시남구대명8동2020 자신의 집에 내려갔다가 14일 하오1시께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란 들고 선서한 첫 무슬림 뉴욕시장, 취임하자마자 이스라엘과 충돌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으로 당선된 조란 맘다니가 업무 시작과 동시에 이스라엘과 갈등을 빚었다.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맘다니는 취임 직후 전임자인 에릭 애덤스 전 시장이 도입한 친(親)... 2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