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군 지상공격 10일내 어려울 것"...미 고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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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군의 이라크군에 대한 지상공격은 앞으로 10일 이내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밝혔다고 미 NBC방송이 7일 보도했다.
NBC방송에 따르면 다국적군은 아직 지상전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지 않다고 이 관리는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만 슈워츠코프 미중동군 사령관은 ''이라크의 정예군인 혁명
수비대가 다국적군의 공습으로 전쟁수행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심하게
피해를 입었다"고 미 ABC와의 회견에서 말했다.
지상전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슈워츠코프 대장은 다국적군은
반드시 "기다리며 지켜볼 것"이라고만 답변했다. < K >
않을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밝혔다고 미 NBC방송이 7일 보도했다.
NBC방송에 따르면 다국적군은 아직 지상전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지 않다고 이 관리는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만 슈워츠코프 미중동군 사령관은 ''이라크의 정예군인 혁명
수비대가 다국적군의 공습으로 전쟁수행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심하게
피해를 입었다"고 미 ABC와의 회견에서 말했다.
지상전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슈워츠코프 대장은 다국적군은
반드시 "기다리며 지켜볼 것"이라고만 답변했다. < 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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