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테마형 ETF 시장은 개인투자자들의 유망 섹터 집중 투자 수요에 힘입어 순자산 규모가 74조 원 수준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원자력과 반도체 테마는 세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인 반면 AI 소프트웨어나 명품 테마는 실적 우려로 인해 부진한 성과를 거두는 등 섹터별 수익률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테마형 ETF는 지수 추종형 상품에 비해 변동성이 크고 시장 소외 시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는 향후 성장 여력과 상품별 포트폴리오 구성의 차별성을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3개월 새 30조원 몰린 테마형 ETF
올 수익률 1위 원전·반도체
TIGER 코리아원자력 127%↑
RISE AI반도체TOP10도 2배
수익률 하위는 美 SW ETF
투자 붐 사라지면 관심 뚝
일정 시간 지나면 거래 저조
업황 따라 상장폐지 위기
올 들어서만 30조원 ‘뭉칫돈’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